Home > 교육단 소식 > 행사후기

  2015. 7. 22. ~ 26. 5일간, 대구치맥페스티벌 2015.09.23
  작성자 : 박진영 조회 : 1166
  첨부파일 #1 001.jpg (645.1 KB)
  첨부파일 #2 로고1(2).jpg (159.3 KB)

국만안전처 소속,
사단법인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 <창조안전 교육센타>에서는,

2015. 7. 22. ~ 26. 5일간,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체험부스 치맥Ren Zone에서  
 
대구 시민 및 외국인을 상대로 소화기 체험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1일차, <안전도시 대구 만들기에 회원들의 구슬 땀을 누가 알아 줄까?> 
 
이재헌 부총재님,김병욱 부총재, 전해진 대구연합회장,안화자 여성위원장 등 많은 회원 여러분들이 고생하시어 행사가

이루어 졌으며, (특히) 정정자 처장과 장애인 본부장 이종윤은 아침부터 행사장에 박수부총재님과 함께 출근하여 밤늦게 까지

고생하시며 안전한 대구 안전한 학교 만들기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 
 

이날은, 이고간수 한국방재안전관리사 대구연합회장님 께서 아침일찍 행사장을 찾아 건빵을 주시며 격려해 주셨고,

이정국 회장님께서 저녁에 시원한 국수를 사주시며 행사를 응원하여 주셨습니다.

두분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일차, <안전한 대구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회원들이 흘린 구슬 땀이 헛되지 않게 하소서> 
 
아침부터 최동식 홍보위원장과 박수원 사무부총장은 정수장에서 물4000병 인수하고 왔으며,

이종윤장애인 본부장은 부스 정리 및 물소화기 장치하기 바뻣습니다. 
 
정정자 처장은 홈프러스에서 커피등 많은 물품을 구입하여 이날 행사를 대비 하였습니다. 
 
이재헌 부총재님,김병욱 부총재 전해진 대구연합회장 안화자 여성위원장 등 대구연합회 많은회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전상철 사무총정께서 밤늦게 까지 심폐소생술 교육울 시켰으며, 정정자 처장 김영숙 국장,은희일  등 서명 2000명을

받았으며 이종윤 본부장은 밀려오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안전 교육에  식사도 못한체 열과 성을 다하였습니다 
 
이날 저희단체 부스를 찾아주신 권영진 시장님을 비롯한 윤재옥 의원님 재난실장님 재난 관리과장 등 격려하여 주시고

응원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일차,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봉사활동, 조국과 국민에게    안전을 전파하는 봉사자들.. (천사님)> 
 
국제치맥페스티벌에서 3일째 소방체험 교육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습니다.

또 <안전을 내려 받으면 행복이 예약됩니다> 라는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정정자 처장, 김영순 애국자 이종윤장애인

본부장,은희일 기동대장님 등이 늦은밤 까지 "안전한 대구 안전한 학교 만들기 서명운동"에 맹활약을 하셨습니다. 
 

4일차, <창조 안전 교육 센타는 누구를 위한 종을 울리나?> 
 
국민안전처 소속, 사단법인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 산하 "창조 안전 교육센터" 는 4일째 국제치맥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시민들 상대로 안전 교육을 시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셨습니다.
 
아침부터 (사)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사무처장 정정자, 대외협력위원장 박태건, 장애인 본부장 이종윤 세분께서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부스를 개방하고 소화기 체험 및 서명운동에 필요한 물품과 물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애니 등 점검하고

손님을 맞을 준비를 완벽하게 하셨습니다. 
 
10시 부터 잠도 못이루고 제일 먼저 도착한 박수원 사무부총장을 비롯하여, 전해진 대구시 연합회장, 이외수 봉사단장,

김영화 봉사국장,성미경 홍보국장등 6명은 예의범절을 교육을 맡아주셨습니다.  
 
오후3시에 도착한 조직부총재님을 비롯한 여성위원 3명 그리고 홍보위원장님, 도세레나운영위원장님 등 많은 회원님들이

최고의 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랑곳 하지 않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셨으며,

이분들이야 말로 진정 천사님들입니다. 


5일차,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봉사활동을 마감하면서> 
 
대구두류공원 일원에서 지나22일 개막하여 26일까지 열리는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국민안전처 소속 사단법인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창조 안전 교육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시민들이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소화기 체험한자 2.115명, 심폐소생술 교육자 570명이며,

홍보활동 및 안전한 대구 안전한 학교 만들기 서명한 숫자 6.780 등 대구시민들께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무덥고 짜증날 수 있는 날에 대구시민들께서 안전 교육 하는 봉사자들에게 수고하다는 인사말 없이 통명스럽게  홍보물 부채 및

생수를 말없이 많이 가져 가는 몰상식한 사람들도 태반이었지만, 
 
더운것을 애써  참으면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히기위해 고생히신 이재헌 조직부총재님,전해진 대구광역시 연합회장님을

비롯하여 수 많은 봉사자 여러분께 머리숙여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7월 한달 동안 시민의 대상으로 소화기 체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 11회 연속의 봉사활동으로 인해 충전할 시간조차 없었던

우리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국민안전처 소속
사단법인 국민재난안전교육단중앙회
사단법인 국민재난안전교육단 대구광역시 연합회
안전한 나라 아름다운 대한민국 만들기 1000만인 서명운동
창조 안전 교육센터

  목록  
  이전 글 | 2015. 7. 18.~19. 어울림협동조합 화합잔치
  다음 글 | 2015년 제7차 월례회